메스메르로 했으면 어땠겠음?
미켈라는 그림자 나무에서 고드윈 부활의식 하는 도중이고
메스메르는 마리카한테 배신감 느낀끝에
미켈라편에 붙은 채로
의식 방해하는 놈 다 죽이는 역할?
or 고드윈 부활의식에 사용되는 막대한 힘이 있고
미켈라 통수쳐서 그 힘으로 자기가 봉인하고 있던 불뱀 해방시키려는 스토리?

진부해도 개연성은 있을것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