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부패의 힘을 지니고 태어남
부패의 여신의 끝은 언제나 부패의꽃을 피워 죽고
주변을 부패로 물드는 결말이기에 이힘은 저주나 마찬가지였을거임
말레니아도 몸 곳곳이 부패로 물들어 문드러진 상태고 ..
하지만 미켈라가 부패의힘을 억제할수 있었다는 언급으로
말레니아는 미켈라에게 점점 의지했을거임
그래도 오라버니의 도움을받으며 부패의 힘을 억제하고
옛날 부패를 봉했다던 푸른무희에게 유수의 검 까지 배우며
부패의 힘을 이겨내려고 노력함
그러다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수고
파쇄전쟁이 일어남 그때 미켈라는 말레니아에게 지시한다.
라단을 자신의 왕으로 삼기위해 죽이고오라고
라단은 강력했고, 말레니아는 미켈라의 부탁을 들어주기위해
자신의 몸에 무리가 가는 에오니아꽃까지 피워내며
라단을 죽이려 했으나, 라단은 죽지않았고
부패로 인한 광증에 미쳐가면서도 끝끝내 살아버림
그리고 미켈라는
말레니아가 실패한순간..
곧바로 모그를 세뇌시켜 자신을 납치하게끔 만들고
혼자 그림자의 땅으로 넘어감
말레니아는 억눌렀던 부패의 힘과 에오니아 꽃을 피워낸 반동으로
온몸이 썩어 문드러가기 시작하면서 귀부기사의 도움을 받아서까지
겨우겨우 미켈라의 성수로 복귀함
돌아왔더니 미켈라는 존재하지않았고
성수에서 그저 오라버니를 기다리며
미켈라도 없어서 자신의 힘에 천천히 썩어 죽어가고 있던 상태
그러다가 빛바랜자가 접근하자, 침입자로 인식하고
미켈라가 자신을 버린것조차 인지하지못한채 성수를 지킨다면서 다시금 에오니아 꽃을 피우며
부패의 여신으로 각성해버리며 ... 그렇게 죽음을 맞이함
미켈라 이 미친새끼 ...
눈물을 흘리며 개추
말레니아도 두손가락에게 선택받은 세 명의 반신 중 하나지만, 부패라는 능력 떄문에, 발목 잡힌 상황 때문에 두렵지만 그래도 자기 챙겨주는 오라비 미켈라 의지하다 진짜 다음 시대의 왕과 결합할 신으로 선택된 존재가 아니라 그저 미켈라의 '칼날'에 그쳐졌지
뭐가불쌍함 개씨발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