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세력이 존나 삼엄하게 지키고 있는 복잡한 레거시 뚫고 자기 앞에 왔다는거에서 개놀라고

싸우다가 2페 넘어가서 힘 개방할땐 잘하면 져서 죽을수도 있겠다는 공포감이 본능적으로 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