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되고 나서야 다들 이거저거 해보니까 우연히 공략풀리는경우 상상은 되는데 리뷰어중에 '스토리상 필수로 가야하는 곳인데 길가에 떨어진 제스처 써야 열리는곳이 있다' 고 리뷰한새기는 혼자서 그거 찾아낸 거 아냐
보통은 의심스러운 곳에서 이것저것 해보다 된 경우겠지 마탑에서 그런 기믹이 있긴 했으니 의심할만도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