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도 무녀였을 가능성이 높은 걸 감안했을 때 다른 무녀들도 마리카 마냥 ㅈㄴ 창녀 몸매에 미인이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이런 미녀들이 납치 당해서 울고 불고 비명을 지르며 저항을 하고

눈에 화장은 눈물에 전부 번져서 눈물자국이 되고

그렇게 저항을 하면 할 수록 점점 심해지는 고문과 채찍질

피투성이가 된 상태로 난자당한 죄인의 살점 속에 넣어져서 천천히 그 안에서 질식해서 죽어가는 거지

죽어가는 무녀들의 마지막 표정은 어땠을까? 마지막 생각은 뭐였을까? 어떤 저주의 말을 뱉으며 죽어갔을까??

진짜 상상만 해도 좆 발딱 서는데 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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