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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메스메르의 문장


뱀이 타고 내려가는 막대와 양옆에 불꽃과 원이 그려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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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둘은 가톨릭에서 예수/하느님을 상징하는 문양임


알파, 오메가 그리고 익투스


메스메르의 문양 구성형식과 매우 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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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메스메르는 갈비뼈 쪽에 난 상처에 뱀이 자라나 있는데


예수의 경우는 갈비뼈를 창으로 찔린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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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성 주변의 유령에게 말을 걸면


메스메르님은 마리카님의 자손인데 버림받을리 없다는 말을 함





이 외에도 여러 증거가 있지만





메스메르의 큰 모티브가 예수인 것은 확실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