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도시 이자리스는 도대체 존재 이유를 알수 없는 용암의 쥬라기 공원

니 장판 운빨을 알아봐주는 보스놈

뭔가 미묘한 맵 퀄리티.


잿빛호수는 대사 한마디 없고 꼬짤해도 계약에 아무런 이상없는 아무래도 개발상 버린듯한 호구용


비룡의 계곡은 여긴 뭐이리 협소하고 용의 비늘 파밍빼고 의미있냐 원래 제작의도가 그런거였다면 할 말은 없지만.


진짜 8방향 구르기와 에스트 움직이면서 마시는거 추가해주면서 몇몇 맵은 싹 갈아엎어야했다는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