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의 마을은 보니의 가게 라는 잔혹게임 생각나고


부패꽃에 있는 연꽃보니까 엔더릴리즈 자꾸 생각나네

뭐지? 기분탓인가 요다 보스에 고립 갑옷은 가츠처럼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