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세계를 만든다던데 지 동생이용해서 라단 죽이려하고 실패하든 성공하든 결국 말레니아는 버려질 운명이였고 모그를 강제 매혹해서
자기를 납치하게 만든 뒤 빛바랜자가 라단과 모그를 죽이고 모그를 이용해서 라단의 육신을 만들고 영혼을 육체에 넣어서 자기 권능으로 조종시켜서
드디어 편안한 죽음을 맞이한 라단을 계속해서 자유의지없이 이용해 먹은 다음 틈땅과 그림자땅의 존재들이 배척당하지않는 세계를 만들려했던거야?
상냥한 세계를 만든다던데 지 동생이용해서 라단 죽이려하고 실패하든 성공하든 결국 말레니아는 버려질 운명이였고 모그를 강제 매혹해서
자기를 납치하게 만든 뒤 빛바랜자가 라단과 모그를 죽이고 모그를 이용해서 라단의 육신을 만들고 영혼을 육체에 넣어서 자기 권능으로 조종시켜서
드디어 편안한 죽음을 맞이한 라단을 계속해서 자유의지없이 이용해 먹은 다음 틈땅과 그림자땅의 존재들이 배척당하지않는 세계를 만들려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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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차라리 매번 대화를 시도해서 설득을 했으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었으려나
뭔 말려 ㅋㅋㅋㅋ 미켈라가 라단 죽이라고 말레니아 보낸건데 ㅅㅂ
라단영혼빼내서 꼭두각시남편 만들려고 라단 죽이려고 말레니아 보낸거임 위에새끼는 헛소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