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비전이 있었고 충신이 복수하겠다고 날뛸정도로 대인배임 근데 ‘미켈라’당함 진짜 아무 접점도 없고 어릴때 호의한번 보여줬다고 멘헤라 정병년마냥 존나 집착해됨지 동생보내서 조질려고 각보지 않나 간신히 살았더니 눈치없는 친구새끼는 또 퀴어 페스티벌 열어서 기어코 조져놈다른 데미갓 부하는 주군 복수하겠다고 각재는데 지 부하는 그림자 땅와서 ‘역시 장군님은 무덤이 아니라 전장이 어울리지 암 ㅋㅋ 제렌 영감님 미안’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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