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란보다도

난 그을린호수

초회차에 아무런 지식없을때 다리건너니까 해골 존나오길래

깜놀해서 다리끝에서 농성하다가 다리 끈어지고

갑자기 내려가기 뜨길래 어 뭐지?하고 우연히 갔다가

난대없이 파라솔 존나 날아와서 구르기 존나하다가보니까

눈앞에 꽃게 시발새끼

그래서 다시가서 반대방향으로 도망가니까 애벌레 시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