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서 본편처럼 오기로 넘기기가 힘들더라 구평은 피지컬에 한계가옴 결국 게임 너무 스트레스받으면서 하면 화만 나고 난이도에 질려버리고 게임 욕만 하게됨 정 힘들면 영체에 대형무기나 지문석 꺼내서 진행이라도 하자 어차피 보는사람도 없음 다깨도 2회차를 가호도 안올리고 노영체 구평으로만 깨는 하드게이로 도전해보는건 어떨가
솔직히 지문석 콕콕이에 영체쓰는게 양심이라고 생각해요
베일은 지문석들어도 양심에 안찔리더라...
적이 전력으로 맞서는데 이쪽도 전력으로 가야지
라단에서 대가리 깨지고 지문석 듦. 굳이 안쓰더라도 주머니에 지문석이랑 피의 헬리케 넣어두는게 편하더라
헬리케는 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