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진행하고 보스나 보스급 네임드 구간 하나하나 뚫으면서 뭔가 숨이 좀 트이는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구간 넘어갈때마다 '아니.. 저건 또 뭐냐' 하면서 숨이 턱 턱 막히는 느낌만 든다




나에게 주는 시련이 끝이 없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