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뭔가 맵이 계속 어두침침한 들판에 금색으로 묘비 아니면 갈대밭 빛나는거라 좀 질리네
그거 말곤 어두침침한 성, 익숙한 묘지던전, 익숙한x2 동굴던전 이런곳만 나오는데
본게임할때처럼 맵 경치마다 특색있는걸 기대하는건 좀 그런가?
이제 하마 잡고 그림자성인가 여기 탐방해야하는데 비슷비슷한 맵만 나오니까 좀 지친다......
진짜 본게임할땐 맵 여기저기 들쑤시는것만으로도 재밌고 특히 지하세계 노크론인가? 거기 들어갔을땐 진짜 소름돋고 압도될 정도로 감동이였다....
개미굴 지나가다 폭포수같은 맵에서 거대한 해골있고 보스나오는 그 감동도..
지하로 내려갔는데 우주같은 하늘이 펼쳐지는 지구공동설이라니 캬~
난 본편보다 재밌는 거 같음 필드가 좀 빈 곳이 많기는 한데 길이 좀 복잡해서 쏘다니는 맛은 좋은듯
아직 많이 안해봐서 그런거겠지? 본편정도의 맵 개성이 펼쳐졌으면 좋겠는데 초반부터 지금까진 그냥 비슷비슷한 분위기다
비슷한 곳도 많은데 특정 지역은 또 확 다른 느낌?
푸른해안+용 대제단 하고 그림자성 이후 그림자 나무쪽 가는길에 있는 공중유적은 좀 맘에 듦
그림자 이 거지같은곳만 빨리 넘겨야겠구만
구조자체가 본편보다 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