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 입장에서보면 그림자의 땅의 문화와 풍습은
무녀들을 잡아다 항아리에 집어넣고 괴물을 만드는등 소름끼치게 싫고 증오스러운 땅으로 남았을거고
그랬기에 이 고리를 끊으려고 메스메르로 학살했고
그림자의 땅 사람들 입장에서 마리카를 보면 위 문화와 풍습은 이 땅에서 당연한건데
마리카라는 별종 하나가 튀어나와서 아들 보내서 자기들 싹다 학살한 괴물
확실히 성전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긴했지만 마리카 입장에서도 왜 그림자의 땅을 분리시키고
학살을 했는지 좀 이해는 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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