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 패턴따윈없는 정직함하수구에버린자신의 자식을 추모하는 따뜻함이제껏 부담을지운 자신의 친구를 뜯어버려놓아준 우정죽을때 삧바리한테 BRAVE TANISHED라고말하는 올곧음감사합니다....GOAT
하수구에 버린 건 마리카가 하라고 한거라 어느 정도 억까지만 자기 친구 찢어죽인건 맞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