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지역이 모종의 기믹으로 본편지도에 편입된다면 어떨까 ? 

그림자 나무의 화신은 해바라기였으니 다시 태양을 비춰 그림자를 걷어낸다면 

분리됬던 지역이 다시 하나가 될 수 있다면 그건 다시 예전의 따스한 황금률을 되찾는게 아닐까 

태양의 도읍같은 고대도시가 언급되는데 사실은 이게 고드윈의 세력이고 이걸 부활시키는 거라면 ? 


엘짐,미트라,플라키 다 죽인 현재라면 가능한 결말이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