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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의 본질은

"개나소나 깰수있는 하드코어 게임"

"그냥 존나 꼴아박아서 운빨로 깨놓고 지가 숙련돼서 깬줄 알게 해주는 불친절과 접대의 그 사이 어딘가"인데


얘네는 깨도 내가 저놈을 농락하고 정복했단 감각보단

그냥 내쪽에서도 억까걸어서 밀어버렸단 감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