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 떼어놓은 건 그림자 땅에서인데 그럼 라단 죽이겠다고 부패 폭탄 던진 거랑 성수 다 버린 건 완전했을 때 이미 저질렀다는 거잖음 말하는 거 보면 미켈라랑 트리나가 라다곤 마리카처럼 이중인격 까진 아니었고 그냥 선한 면모 같은 느낌이던데 그럼 결국 인격적인 면모를 갖춘 완전한 미켈라도 그냥 미친 놈인 거 아님?
마리카랑 다르게 정신이 연약해서 사실상 극단적인 미켈라의 인격이 트리나 인격보다 위에 있던 게 아닐까... 그러면 말레니아 앞에서는 순한 척 하고 뒤에서 다른 인격인 트리나를 이용해서 계략을 짠 거지
늬앙스만 보면 아폴론이 태양의 신이기도 하고 노래의 신이기도 하듯이 미켈라 자체가 둘 다 가지고 있었고 이중인격은 아니었던 느낌인데
반신 포함 하나같이 나사 빠져있는 집안이니 얘도 똑같지 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