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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그레이브 주변에 박혀있던 알렉산더, 그림자 땅 그림자 성 주변에 또 어디서 아둥바둥 거리고 있으면 반가움에 또 달려가서 킥 갈려준 다음에 뽑아주고 보니 마을에서 충격을 먹고 자폐에 걸린 알렉산더랑 같이 보스전을 같이하게 만들었어야 했다 지 몸 구성체에 대한 의심,자기도 모르는 기억이 떠오르며 전사들의 시체로 몸을 재구성 하던 자기가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지 기억을 찾고 충격에 빠진 상태로 결국 광폭화 상태가 된 알렉산더를 상대해서 결국 알렉산더를 승천하게 만들던 복수에 불타는 알렉산더와 보니 마을 관련 보스에서 같이 싸울 수 있게 만들었어야 했다..왜 이런 생각을 했냐고 ? 림그레이브에서 항아리맨들 볼때마다 내용물 생각나서 무서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