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거기서 신으로 등극했고


아마 격렬하게 싸운거같은데 그게 누구냐는거지


누구의 몸에서 엘든링이든 규율이 될 실 몇가닥을 꺼내 그대로 신으로 등극한 장소인데



미켈라도 신과 반려가 되려고 그곳에서 기다리다가


플레이어랑 만나 실패했다 라는게 줄거리같은데



대체 왜 이곳에 뿔인간이나 사람들이 녹아내리고 잿더미로 되어있고


아니 하필 왜 문 이름이 신의 문이지?


인간들 자세보면 신의 문으로 기어가다가 그대로 녹아내려합쳐진거같은데


밤빛눈 여왕이 여기서 죽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