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좀더 상냥한 세상을 만들고싶어요

이말이  마치 다크소울 3 회화세계에서 그림그리는년

같은 느낌이듬  존나 가녀리고 정초하고 순결한 때뭍지않아서

지켜주고싶다는 부성본능을 일으켜서 매료시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