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


검투사 출신으로 라단 눈에 띄어서 근위기사까지 승진함


용맹한자한테만 준다는 방패를 가장 최근에 받았음


당연히 충성심 MAX상태였을텐데...



안스바흐


피의귀족 출신으로 모그에게 절대적으로 충성하며 화려한 기술로 상대를 죽여버리는


실력파 기사였던듯


본인은 이미 다 끝난 마당에 모그에게 의리 지키는게 의미 없다고 알고있지만


그러니까 더더욱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 기사



뿔남자


마리카한테 핍박받아 모든걸 다 잃은 그림자땅 거주민


매료 풀리자마자 맹렬한 복수심으로 플레이어한테까지 칼 들이미는거보면 어지간해서는 동료되기 쉽지않았을건데...


매료로 그냥 동료화 시켜버린듯


물론 얘가 무녀들 다져넣던 도자기 도공이라는 점도 미친 설정임



레다


미켈라를 섬기던 침의 기사단 소속으로


말하는거나 탈리스만 설명보면


이 미친년이 지혼자 의심병걸려서 기사단 몰살시킨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에리에


한번 트리나에게 편안한 수면을 맛보아서 그대로 트리나빠돌이가 된 애인데


같은 인물의 인격임에도 불구하고 트리나를 숭배하는 얘를 매료시켜 자기를 숭배하게함


독을 써서 천시받았다는거보면 암살자출신같은데



무아


얘는 애가 착해보여서 그렇지


부패의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벌레들을 친구로 두고있고


갑옷 자체도 외부신한테서 왔다는 녹청갑옷을 둘둘매고있음


어머니에게 버림받았는데 언제까지 슬퍼해야하냐 라고 물어보는거보면


얘는 아마 부패의신과 엄청난 관련있는 애인듯


그림자땅 권속/세력들은 버림받았다가 로미나가 각성해서 그나마 위안얻었다는데


얘는 그런것도 없는걸보아 미켈라가 그전에 매료시켜 빼낸듯




보면 플레이어급은 아니지만 한따까리 하는 애들만 모아놨음


매료가 진짜 존나 세긴한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