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전은 영웅들이 신념에 맞부딪혀 어쩔수없이 싸우게되는 느낌이였음

노래들으면서 레다랑 다른애들 대사들을때 좀 울컥하더라

라단전은 1페이즈는 데미갓 최강자 라단의 진짜 전성기와 싸우니까 진짜 신화속에

전사와 싸우는 기분이였음

2페이즈는 틈새의 땅이 아닌 새로운 신의 탄생을 직접목격하고 싸우는 여정의 끝을 알리는 

소리같았음 특히 소프라노가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