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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왕 라단이 좆같은 무한연타 무한데미지라도 좋은데
붉은부패에 몇십년동안 당하면서 운석낙하를 막으며 버틴 정신력으로
고드프리 2페 넘어갈때 세로시가 나설려고 할때 대가리부수고
미안하다. 세로시. 빛바랜자여 난 이제 단지 전사 호라 루로서 싸우겠다 한거마냥
미켈라가 매료걸때 라단이 그렇게 추종하던 아버지처럼 자신의 정신을 흐리게 만들어서 조종하려는 미켈라 대가리부수고 피를 뒤집어 쓴 채로
"진정한 왕은 신이 필요하지 않은법이다."
"빛바랜자여, 왕된자로서 자격을 증명하겠다."
이러고 미켈라의 왕 라단이 아니라
그림자땅의 제왕 라단
이랬으면 엔딩이 개지렸을텐데
그냥 근친똥꼬충게이킹 되버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