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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까?...
왕이 되세요 라는 부름을 받고 틈새의 땅으로 왔는데...
그야말로 왕이 되는것이 목적인데
본편 엔딩은 그렇다 치고
들크 엔딩은 좀 의아한걸...?
라단만 쳤으면 본인이 미켈라의 반려가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왕이 되는게 목적이잖아
내생각엔 미켈라까지 죽여버린건 아닌것같고
미켈라는 라단이 죽으니까 걍 또 어디로 숨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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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까?...
왕이 되세요 라는 부름을 받고 틈새의 땅으로 왔는데...
그야말로 왕이 되는것이 목적인데
본편 엔딩은 그렇다 치고
들크 엔딩은 좀 의아한걸...?
라단만 쳤으면 본인이 미켈라의 반려가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왕이 되는게 목적이잖아
내생각엔 미켈라까지 죽여버린건 아닌것같고
미켈라는 라단이 죽으니까 걍 또 어디로 숨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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