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고트: 처음엔 제초충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단신으로 그 거대한 로데일을 굳건히 지키고, 배신자들이 아무리 돌아오지 않고 부모가 아무리 자신을 지하똥구덩이에 유기했어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존나게 노력해서 로데일의 왕이 된,그야말로 마이트 가이도 울고갈 노력의 아이콘 그 잡채
모그:처음엔 기왕 흉조로 태어난 김에 막나갈라고 보추납치강간살해네크로필리아나 저지르는 피에 미친 새끼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라단을 부활시킬 재물로 쓰이기 위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미켈라한테 매료되버린 불쌍한 희생양 ㅠㅠ... 흉조로 태어난 김에 막나갈라 한 게 아니라 흉조로 태어났지만 그 운명에 순응하고 자존감 높게 살아가며 자신만의 왕조를 만들어 지하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던 착실한 "진짜 왕"이었음...
그 형에 그 동생임 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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