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ength of Miquella upon his deific return, wielded as an magic.
Annihilates foes with a pillar of light.
Miquella sought to accept all that was and would be, but found one that refused to be embraced.
No wonder, as one god, and one king consort, is all the world needs.
신이 되어 돌아온 미켈라의 힘을
기도로 사용하는 것.
빛의 기둥으로 적을 섬멸한다.
미켈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려 했고 그리 하려 했으나
그것을 거부하는 존재를 알게 되었다.
애초에 세상이 필요로 했던 것은
하나의 신과 그 반려된 왕 뿐이었던 것이다.
왜 일판이랑 의미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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