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미켈라가 일식으로 고드윈을 죽이려고 했자늠??


이 설정은 들크가 나오기전 고드윈을 재탄 시켜 반려로 삼기 혹은 고드윈을 이용해 뭔가 하려던게 확실하다고


거의 정설로 잡혀있던 설정임


근데 들크가 나오면서 미켈라가 라단을 고드윈의 대체품이 아닌 애당초부터 자신의 반려로 점찍어놨다는게 드러나면서


지금까지 세웠던 고드윈과 미켈라의 프롬뇌는 전부 개 박살이 나버림


해서 몇가지 가설을 새로 세워본다면


1.고드윈을 재탄시키려 했던 인물은 미켈라가 아닌 트리나였다


트리나 = 미켈라인건 이미 다 알고 있을거고 미켈라가 그림자의 땅에 와서 트리나를 자신의 인격에서 때어놓았다고 함


그럼 미켈라가 그림자의 땅으로 이동하기 전에는 트리나가 틈땅에서 활동을 했을거임 해서 모종의 이유로 트리나가 


고드윈을 재탄시키려 했다가 첫번째 가설이고



2.그림자의 땅과 틈땅에 죽음왕자의 업창이 심각했다.


그림자의 땅에서 미켈라가 신이되고자 한 목표는 상냥한 세상을 만들고자함이 밝혀졌음


즉 죽음왕자의 업창은 규율에서 벗어난 심각한 현상임 해서 미켈라가 자신이 신이 되서 다스려야 할 땅에


죽음 왕자의 업창이 계속해서 창궐한다면 충분히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