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는 원래 희인이라고 했는데, 희인들은 그럼 그림자의 땅의 존재였던 놈들이겠고
그리고 검은 칼날들도 희인인데 얘네가 모두 여성이고 마리카와 친밀했다면
어쩌면 마리카와 비슷한 그림자의 땅의 무녀들이었던 건가?
무녀의 마을이 비어있던 이유가 얘네가 틈새의 땅으로 이주해서 그랬던 거고?
그럼 얘네는 왜 마리카를 배신하고 죽은 자들의 시대를 열려고 했을까?
마리카는 원래 희인이라고 했는데, 희인들은 그럼 그림자의 땅의 존재였던 놈들이겠고
그리고 검은 칼날들도 희인인데 얘네가 모두 여성이고 마리카와 친밀했다면
어쩌면 마리카와 비슷한 그림자의 땅의 무녀들이었던 건가?
무녀의 마을이 비어있던 이유가 얘네가 틈새의 땅으로 이주해서 그랬던 거고?
그럼 얘네는 왜 마리카를 배신하고 죽은 자들의 시대를 열려고 했을까?
그것도 마리카가 고드윈의 죽음을 사주했다는 썰도 있잖아
공식에서 마리카가 고드윈의 죽음에 크게 상심했다고 언급한 것을 생각하면 그럴 가능성은 낮음
자기가 죽인것이라도 아들로서 정이 있었으니까 미칠만 하지않나. 메스메르 처우봐도 버리는 카드지만 축복까지 전용으로 만들어준거 처럼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음. 마리카는 본래 이중적인 성격이라 봐야함. 항상보면 자신이 저지를 일들이 죄인걸 알음. 그냥 내 행동은 항상 정당하고 나는 옳다 여기면 되는데 모든행동 뒤엔 죄책감이 깔려 있고 이점이 마리카의 상징이고 형벌 받는 각인의 형상의 의미라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