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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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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묘 주변에 있는 건축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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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올려져있음 


저게 뭘까? 생각을 해봤는데 

시신을 안치하거나 기리는 묘는 아니라는 점임 
시체처리는 풍습에 따라 다르나 근처 묘비들을 보면 모두 매장된 상태임 
관에 매장 시키는건 시신이 훼손되는것을 막고 

시신이 부패하는 것을 보지 못하게 하여

애도하는 사람들의 슬픔을 억누를 수 있으며 
생전의 고인에 대한 예의, 존중의 역할도 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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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병 걸렸다고 도망가지 말고 매장하라고 교육 시킨듯 보인다. 

참고로 병으로 죽은 모습에서 뿔이 안보인다.  

묘지평원에는 다양한 묘들이 모두 매장된 상태임 
왜 저건 매장을 안했을까? 

게다가 저 건축물은 묘비나 관에 어울리기보다는
무언가 통과하는 문에 어울리는 모습임

그리고 시신의 머리를 봐라 뿔이 없다. 
그럼 저들을 매장을 안한 이유는 한가지 뿐이지? 

제물이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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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의 도시 벨라트. 

뿔인간들의 상징인 도시이나 

문과 외벽에 그려진 사람들은 뿔이 없다. 
외벽그림의 가장 밑에 뿔없는 사자가 있는데
이는 뿔인간들의 신수. 뿔사자를 떠올리게 하며 
밑의 그림의 인간들은 누워있는듯 조각해놨다. 
바로 위의 사람들은 분명히 서 있으나
아래의 인간들은 발이 떠 있고 자세도 쓰려진듯 보임 
결국 저 그림의 의미는 

뿔없는 사자에게 제물을 바치는 모습을 보여줌 
 

벨라트 사람들의 인신공양은 감옥에서도 나오는데 
항아리 무녀임 
죄인들을 토막내어 무녀와 섞으면 착한 항아리로 태어난다. 

여기까지 종합해보면 

영묘들판의 제물은 남성으로 보이고(가슴, 머리카락이 없으므로)  
벨라트 감옥의 제물은 여성이며 

벨라트 외벽의 사자에게 공양되는 사람들은 가족이다(아이,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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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트의 탑에서는 제사를 지내며 

신수의 춤을 추었으며 

이 때 일가족을 죽여 대규모 인신공양을 했을것이다... 

그 목적은 신에 대한 공양이나 신을 마주하고 싶다는 표면적인 이유도 있겠으나
이러한 공양을 장기간 지속한 이유(도시 외벽에 조각할정도니)는 뿔내림, 신내림이 목적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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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들은 도가니의 영향이 짙으면 뿔이 나며

검신의 혼각으로 뿔내림의 촉매로 쓸 수가 있다. 
이는 뿔인간들이 더 많은 뿔(신성)을 얻기 위해 제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뿔없는 인간이 뿔을 가지기 위해서 공양을 할 수도 있겠으나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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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의 제사는 뿔인간이 주관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뿔인간들은 사람들에게 신으로 추앙받는다. 

이번 dlc에서 추가된 영혼 재의 설명을 보면 

"영성을 두른 선조의 뼛가루, 뿔인간 사체에서 얻으며, 

그 사체는 토지신이라 불리며 그림자 땅 각지에 있는 마을에서 모셔지고 있는 뿔인간 사체에서 얻을 수 있다"

라는것과 성 안의 뿔인간인 반신노파를 봐라  

신이 주관하는 제사에 어떤 인간들이 자신을 신으로 만들어달라 할 수 있겠어? 
물론 뿔인간이 인간에게 은혜를 내렸을 수도 있으나 

이는 권력(힘)을 나눠주는일이라.. 주기적으로 인신공양하는 뿔인간(신)이 제물에게 자비로울까? 

물론 뿔인간들의 숫자는 생각보다 많은듯 보임

성내 기사, 외부 묘지의 사제, 입구에서 마주치는 주검사, 십자가 앞 동료로 마주치는 뿔인간


여기까지 정리하자면 

그림자땅에는 뿔인간을 신이라 부르는 백성들이 있고. 
백성들 아래 최하위 계층은 제물로 바쳐지는 인간이 있었으며(아즈텍 인신공양과 비슷할듯) 

뿔인간들은 신성(신격)을 지녔으며, 병에 걸리지 않았고, 힘이 강대했으나  
자손을 거듭하며 피가 옅어지며 신성이 약해졌고(뿔인간 중 유일한 반신노파, 강대했던 과거를 꿈꾸며 신을 부르는 노래)

그에 따라 탑의 도시 벨라트는 인신공양을 주기적으로 벌였을것으로 추측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