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트 박자마자 바로 번뜩하는 세팅이 떠올랐음
이건 영체 다박고 레두비아 지문석 산양셋 아니면 못깬다
마리카님이 귀에다 속삭여 주셨음
키스박힐때 말만 걸고 데미지 안들어오길래
아 이거그냥 스토리 요소구나 했는데
시발이게 뭐노 여기서부터 어이털리기 시작함
한 10트째 정도에 깬거같음 어그로 핑퐁만 잘해주니까
할만하더라 이세팅으로는
끝나고 뭐가 반짝이는게 보여서 상호작용 하니까
영프리티보추소년의 사촌형아 강간선언 장면을 틀어주고
거기서 끝이란거에 진심으로 프롬에 정털릴뻔 했는데
돌아보면 역대급으로 재밌었던 맵에 나머지 보스들은
전부 다 존나게 재밌었던거같음
막보스랑 나락맵 정도가 이번 들크 흠인거같은데
하필 막보스가 흠인게 참 아이러니함
멋있기는 진짜 멋있고 퀄도 좋았는데
그냥 스토리가 개 좆같음
별개로 미켈라 모델링은 역대급이였다
고추만 없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티에리에 없었으면 못깼다,,,,, 제일 호감가는 엔피씨였는데
이씨발련도 보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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