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씹쌔 진짜
정신나가는줄 알았네
전체적으로는 플레이어의 소유중인 모든 능력과 아이템까지 총동원하도록 만들어진 느낌이었고, 여타 커뮤들 근들갑처럼 좆같이 어렵거나 불합리하지는 않았음.
되려 존나 재미있었고, 몬헌 1 처음 접했을때의 느낌마저 들었음.
라단 1페는 전방 쓸고 공중 운석난사, 그라비타스-운석폭풍, 공중 접근기가 성가셨지만, 다행히 [지문석]했음
2페는 모든 공격에 신성속성 난무와 전방 신성 파동이 추가되었지만, 가드하는 시간만 더 길어졌을뿐, 신성 추가타들의 가드 스태미나 피해는 없는수준이었음.
문제는 2페 후반, 정확히는 피 8분의1 남은 지점에서의 공격이었음.
라단 처음잡을때 운석충돌하는것에 신성 범위 공격이 들어가는데, 가드가 안돼더라.
결국 재차 도전할때 영약에 1회 방호넣고, 문제의 저 공격이 시작될때 먹어줘서 공격을 씹어버렸음.
진짜 재미있었다.
어서 4회차 가고싶다 쉬바
3줄 요약
1. 미켈라 존나이쁨
2. 라단 딸피 운석충돌 대비할것.
3. [지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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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어 요약 두창
구평만 할줄아는 틀딱에겐 불합리하게 어렵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