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층도 좆같은 하수도에서 바실리스크 안만나면서 커크 등장장소까지 직행하는 루트 알아내고(1회차땐 사안먹으로 들어가긴 함) 병자마을도 최하층에서 거미방패 주워서 좌방패 우마술이나 석궁으로 티모새끼 죽이면서 진행함. 템 파밍 루트도 낙사 계속 하다보니까 외워지고


씨발 그거 다 적응하고 나니까 왠지 기분이 좆같더라 내가 왜 이딴걸 외우고 있지 머리는 잊고싶은데 손가락이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