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까지는 그럭저럭 할만했는데 중반부터 점점 입꼬리 미동 1도없고 정색빨게 만드는것들만 보이다가 라우프의 기슭이랑 옛유적 쪽에서 더이상 봐주기 힘든것들만 연속으로 목격해서 좆병신dlc 걍 안하기로했음 특히 지하묘지에서 알고싶지 않은거 봐서 앞으로 다시 해볼까? 생각들면 곧바로 dlc지하묘지 생각나서 정신차릴듯
구체적인 불만사항이 존나많아서 이거 뭐부터 설명해야할지 감도 안잡히네 대충 꼬라지보니까 프롬겜 최초로 스팀평가 부정적 박힐 가능성도 살짝 보이는데 앞으로도 이딴식이면 난 더이상 프롬겜 안쳐다볼거같음
본편 1회차할때는 진짜 뭐에 홀린새끼마냥 구글링해서 놓친거 하나하나체크하고 맵싹싹 긁어먹은다음 다음회차가서도 이전 회차에서 놓친거 싹 긁어먹었는데 왜 dlc는 그러기가 싫을까 여기가면 어떤 좆같은게 있을지 걱정 부터 생기고 역시나 병신같은것들 푸짐하게 담겨있으면 그저 한숨만 나왓음
다른 편한겜으로 손상된 멘탈 요양좀 하고와야겠다 날씨도 좆같이 푹푹찌는데 이런 열나는 게임만 하니까 몸에 안좋은거같음
아무도강요 안했는대 혼자 자랄 발광하노? ㅋ
할말없으면 그저 누칼협 ㅋㅋ 에휴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