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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 잡아다가 채찍질로 반 죽여버리고 항아리에 잼으로 담는 곳 태생 무녀 스타트

겨우겨우 위대한 의지 손잡아서 탈출했더니 탈출이 아니고 또 다른 해병대 자진입대였음, 대체할 인격도 심어져서 세뇌당한 인격이랑 몸 주도권 경쟁 시작

각보이면 두손가락이 최면어플로 언제 뒤통수 칠지 모르는 그림자 짐승이 데미갓도 반갈죽하는 죽룬 말리케스에 자기 바로 옆방에 엘짐 있음 집안도 가시방석임 그냥


그나마 말 잘듣는 아들들은 황금률때문에 고드윈 빼고 다 버려야 함

근데 그와중에 친하게 지내던 놈들이 '역시 세상엔 죽음이 있어야지' ㅇㅈㄹ하면서 고드윈 찌르고 튐 티시 미친년ㅋㅋㅋ

고드윈 시체 황금나무 지하에 처박혀서 제대로 죽지도 못하고 마리카가 그토록 싫어하던 뿔달린 애들 비슷하게 되어가는 중




나였어도 눈깔 뒤집혀서 그냥 그림자땅이고 틈땅이고 다 엎고싶을듯 이새낀 걍 되는게 없음

얘도 업보 존나 쌓긴 했는데 감정적으론 이제 이해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