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똥게이 거려서 게이물 찍은 건 알겠음. 


본편 미켈라의 목적은 고드윈 살리는 거 아니었음? 


말레니아는 성수 빈 고치에서 미켈라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말레니아 버리고 그림자의 땅에 가서 뜬금없이 라단을 왕으로 세움?


그리고 신이 되겠다는 건 뭐야. 신은 우주에서 별똥별 형태로 날아오는 거 아님?


틈새의 땅이랑 별개의 땅을 만들고 거기 신이 되겠다는 건가? 마리카로부터 독립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