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미켈라가 등에 업히는 부분 관련
1페 죽음의 왕자 고드윈
죽음에서 돌아온 자라서 황금의 힘 못 쓰고 죽음 속성 기술 사용
등 뒤에 새겨진 주흔때문에 등이 약점, 엄청 쌔지만 뒤잡이 들어감
2페 미켈라의 왕, 황금의 고드윈
무구한 황금 미켈라가 고드윈한테 자기 황금의 힘 부여해줌으로써 전성기 고드윈 재현
등 뒤의 주흔도 미켈라가 업히면서 막아줌으로써 등 약점도 사라짐
이런 설정으로 가면 뽕도 차고 등 뒤에 업히는것도 설명이 됨
개연성 관련
본편에서 고드윈 계속 부활시키려한 흔적이 나오고
실제로 많이들 미켈라가 고드윈을 반려삼으려 한거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어서 개연성으로 아무런 문제 없고 이미 떡밥도 많았음
모그 시체로 연성한다는 설정
사실 라단은 라다곤-레날라 자식이라서 마리카=라다곤인거 배제하고 보면
'마리카, 고드프리' 자식 모그
'라다곤, 레날라' 자식 라단
이 둘은 사실 아예 피 안 섞인 사이라고도 볼 수 있는, 유전적으로 상당히 먼 관계임.
반면 모그와 고드윈은 둘 다 '마리카와 고드프리의 아들'이라는 점으로 유전적으로 동일한 친형제 관계임
모그를 통해 반려를 연성하는 개연성도 라단보다 좋음
보면 볼수록 원래는 고드윈 설정이었을거같은데
제작중에 뭐가 잘못되서 급하게 라단으로 수정한거같음
말레니아가 한 말이 그거였다~ 이런게 그 수정한거에 맞춰서 만든 끼워맞추기용 설정이고
라단 운석 쏘는거나 하늘 날라가는 기믹같은게 이미 본편에서 보여준거라 뽕도 별로 안 차고 하는거보면
기획단계부터 이랬을리가 없다는 생각이 너무 팍팍 듬
DLC 게임 플레이는 재미있는데
난 저 막보 때문에 이번 DLC가 맘에 안 듬...
진짜 고드윈이었다면 하는 생각이 안 하려고 해도 계속 들더라 하...
업히는 새끼야 업히는
정작 고드윈 영혼이 뒤져가지고 고드윈보스나와도 고드윈몸쓰는 다른애일듯
미켈라 뭔가 뒤 구린 애라는 설정은 원래도 있었으니 영혼 필요 없고 몸만 내 반려로 있으면 된다~ 이런 느낌으로 나왔어도 이상할거 없을거같음 실제로 라단도 의식 없이 나오니까
걍 죽칼맞고 끝난게 맞나봄
ㄹㅇ 고드윈이었어야 했다......
이거 하나 이상한거떄문에 dlc 완성도가 존나 이상해진거같음 하
뇌피셜 지랄
다른 DLC에 써먹어야 할거 아냐 병신아 그래서 묵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