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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에 있던 세네삭스는 찌질하게 입구로 계속 유인해서 화살 짤짤이+브레스로 잡느라 그냥 그랬는데


이새기는ㅋㅋㅋㅋ 엘든링 하다가 갑자기 몬헌 하는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


뼈만 남은 날개로 3연타 찍으면서 오는데 압박감 장난 아니고,


갑자기 저 멀리서 점멸쓰듯 와서는 콰직 물어버리는 것도 개무서웠고,


중간에 표효하면서 화면 전체가 뭔 베히모스 운석 떨구는 것 마냥 붉게 물드는 것도 엄청 위압적이고,


그러면서 하늘을 빙 날며 운석 떨구다가 내리꽂는 거는 흉성 발파르크 뺨치던데 정신이 하나도 없음ㅋㅋㅋ


그리고 죽을 때 저거 봐ㅋㅋㅋㅋㅋㅋㅋ 인상이 안 남을 수가 없어ㅋㅋㅋㅋ


저놈시키 꼬리를 계속 말고 다녀서 거 안에 갇혀있다 죽는 경우도 많았고


뭔놈의 브레스를 연타 수준으로 마구 갈기는데 정신을 못차리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들크 하면서 제일 인상 깊었다. 본편 보스 합쳐도 이새기가 제일 인상 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