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리카는 현재 그림자 땅이라 불리는 곳에 있는 벨라트 치하의 무녀의 마을 출신
2. 무녀들은 항아리에 담금주가 되는 풍습이 있음
3. 무녀들이 전부 항아리 담금주가 되어가는 와중에 무녀의 마을 옆에 유성 추락
4. 담금주가 될 운명이었던 마리카가 유성의 유혹에 의해 거대한 의지의 힘을 획득
5. 마리카는 자신의 국가( 벨라트 )를 배신하고, 신의 탑으로 향함
6. 마리카가 황금을 탄생시킴과 동시에 자신의 국가( 벨라트 )를 그림자 땅으로 유배
7. 유배 이후, 메스메르를 획득 ( 낳은건지 불명 )
8. 과거, 담금주가 된 무녀들의 복수목적으로 메스메르를 보내서 벨라트 초토화
9. 마리카가 자신과 같은 존재의 탄생을 염두에 두고 신의 탑을 거절의 가시로 봉인
이게 내가 이해한건데 틀린거있냐
얼추맞는거 같은데 벨라트 랑 그림자땅이 같은건지 벨라트가 그림자땅으로 유기된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