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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공양은 그래도 안하던 새끼..

애꿏은 사람 잡아다가 항아리 만드는 야만스러운 짓은 하지 않는 새끼...

지들끼리 좀 싸우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살만한 새끼...

우리들의 집, 틈새의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