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애초부터 나나야가 의도하고 저꼴로 만들었다는 해석이 있던데

이게 맞다면 미드라는 이 사실도 모르고 마냥 방안에 쳐박혀서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는거잖아...

심지어 나나야는 이미 뒤져있는데 계속 버티고 있다는 사실이 존나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