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너무 모그 편의적으로 스토리를 해석하는 거 같아 좀 그럼



모그가 미켈라의 의도대로 움직인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미켈라 납치 하나 뿐이고



나머지는 죄다 모그 지 혼자 원해서 한 짓들 아님?



외신인 어머니에게 힘을 받아 빛바랜 자들을 피 묻은 손가락으로 만들어 죽였고



무녀도 바레 얘기하는 꼴 보면 분명 여럿 죽였을 게 분명하고



무슨 모그윈 왕조라는 망상딸 치면서 정작 어떻게 왕조를 만들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도 없이



피의 귀족 같은 애들이나 백면 바레 같은 종군의사, 유라가 쫓는 피묻은 사냥꾼만 보내면서 틈새의 땅에 혼란만 가중시킴



DLC 에서 지 측근이라는 놈이 뭐 원래는 ㄱㅊ은 놈이었다 입 털긴 하지만, 본편의 행적만 보면 걍 악인인데



미켈라에게 현혹 되었다고 하지만 저 짓거리들을 미켈라가 시켰다고 나온것도 아닌데



갑자기 모그를 뭐 미켈라에게 현혹되기 전엔 선인 취급 하는 분위기가 좀 어색함.



여기 진짜로 모그가 선인이라 생각하는 거임? 아니면 컨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