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계별로 오밀조밀하게 존나 구성 잘 해놓은거 같음
단순 2d 지도로 보기에 불편한 점이 있긴 한데
그거 감안해도 층별로 나눠진 맵 구성은 진짜 좋다고 느낌
맵 디자인 자체도 존나 이쁘게 나온 지형들도 꽤 있어서 더 그런 느낌
층계별로 오밀조밀하게 존나 구성 잘 해놓은거 같음
단순 2d 지도로 보기에 불편한 점이 있긴 한데
그거 감안해도 층별로 나눠진 맵 구성은 진짜 좋다고 느낌
맵 디자인 자체도 존나 이쁘게 나온 지형들도 꽤 있어서 더 그런 느낌
그림자성 관짝을 비밀벽 안에다가 숨겨놓은거만 빼면 나도 맘에 들더라
나랑 반대노, 별로 안큰맵에 오밀조밀하게 만들려다보니 수직적인 맵들이 많아서 바로옆 절벽에 있는데도 못내려가고 못올라고 이지랄 나는거 본편에서도 좀 빡쳤는데 맵밀도 빽빽해진 dlc와서 더심해짐
똑같이 수직적인 구조였던 닼솔1 초반 생각해보면 허브로 삼는 제사장이 모든 루트의 출발지라서 길이 안햇갈림. 근데 dlc는? 각 퀘스트라인별 주요보스 잡으러가는 시작점이 다달라서 지도가 있는데도 더 헷갈림. 게다가 지도도 거지같은곳에 있는경우가 종종있음. 푸른해안 최남단에 지도 쳐박아둔건 어떤새끼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알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