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까지 깨고 방금 엔딩봤는데 스토리 이해가 안됨 걍 그림자땅에서 후장섹스하며 행복하게 살라고 하면 되는거 아님? 굳이 잘살고있는애를 여기까지 와서 조져야되는 뭐 특별한 이유라도 있음? 내가 뭐 스토리 놓친게있나
그냥 삧이 깡패새끼인거같음
라단장군님을 해방시켜주러왔데
본편도 거대룬 두개만 있어도되는데 데미갓 다 찾아가서 죽였음 미켈라는 지가 불렀으니 감당해야지
회화세계도 그랬는걸 뭐
트리나 버린데 가기 전에 유령도 말하잖아 가장 중요한걸 버렸는데 니가 어케 신으로 잘 하겠냐
푸른해안에 있는 미켈라 이중인격이 미켈라 신 되는거 막아달라 하잖아 - dc App
그거 큰구멍 보면 사랑도 버림 그 근처에 영체가 하는말보면 제일 버려서는 안될 중요한걸 버렸다고 말함
그리고 본인(버려진 사랑-트리나)도 죽여달라고하고
그리고 부른건 미켈라임
거기 간게 미켈라의 인도잖아 삧(옛규율의왕) 죽이고 틈땅까지 먹으려고 부른거 아니였나
쟤네도 지들이 말한 무구한 황금률 퍼트리기위해선 언젠간 삧 죽이러 오긴왔을걸 걍 나중에 죽일거 미리죽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