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돌이 쪼는 거랑 메세지로 가오는 뒤지게 잡아놓고 한다는게 무적 즉사 개초딩 잡몹 ㅋㅋ 패링치는 법만 알면 무섭지도 않고.. 그래도 미드라는 재밌었으니까 필드 병신 같은 건 봐줄만함
그냥 좀 좁은 선형진행 필드로 두면 신선한 경험이라 재밌었을거 같은데 너무 쓸데없이 넓음
아예 각잡고 미드라 저택을 큰 레거시로 만들어서 공포게임 마냥 갑툭튀하고 그러는게 더 재밌었을듯
나락숲 전체랑 미드라 저택이랑 분량이 비슷할듯
땅덩이만 커 손가락 유적마냥
뭔 개소린가 하고 그랑삭스 꽂았다가 원콤 당하고 뇌정지만 옴 ㅋㅋㅋ
처음에 살짝 뇌정지 오긴함 ㅋㅋㅋ
공식 메세지랑 유저 메세지에 토렌트 빤쓰런 + 음산한 브금 까지 있어서 분위기 조성은 존나해놓고 죶도 뭐 없음 ㅋㅋ
ㄹㅇ 토렌트 빤스런에서 좆됨 감지 했는데 이게 뭐야
공포게임 같은 느낌들어서 재미는 있는데 이거말곤 딱히.. 발광녀는 적은데 필드는 크니깐 노잼이긴한듯
좁게 만들어서 발광쟁이 갑툭튀 식으로 진행하는게 오히려 나았을듯
미드라는 ㄹㅇ 웰메이드 보스였다
미드라는 임팩트도 기괴함도 보스전도 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