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추억보스들에따라 크게 이정도 루트로 나눠지는거라고 볼수있다. 각 루트별로 시작점이 전부 다른걸 볼수있음. 빨간색은 메인보스 라인이고 주황색은 나락숲 파란색은 푸른해안으로 이어지는 식임
Dlc는 맵 크기대비 컨텐츠도 많은데 지형도 절벽이랑 강줄기로된곳이 많아서 각 루트의 시작점을 플레이어가 인식하기가 굉장히 힘듦
지금 보이는 샛길이 내가 2시간뒤에 받게될 퀘스트의 목적지로 이어지는 유일한 시작점인지는 지도만 봐서는 알기가 힘듦. 특히 푸른해안쪽으로 이어지는 루트보면 절벽에 구멍하나뚤려있고 강줄기쪽으로 들어가서 다시 둥글게 올라와야되는데 저게 푸른해안쪽으로 가는 유일한 길임
노짱 가이우스 만나러가는 루트도, 해당 지역자체는 그림자성이랑 붙어있지만 실제로 내가 가야하는곳은 성 남쪽에 무슨 폐허에있는 집에 지하로내려가는 구멍이 하나 있고, 그 구멍으로 안내려가면 노짱 절대못만나게 해놓음
결국 정리하자면 각 루트별로 시작점이 철저하게 구별되어있고 서로간애 간섭이 아예 없는 구조로 되어있는게 길찾기가 좆같은 근본적인 이유라 할수있음
지형상으로는 맞붙어있지만 완전히 고립되어있으니 그쪽으로 갈수가없는데 그걸 게임에서 딱히 알려주질 않으니 각 루트별 시작점을 내가 다시 돌아가서 그쪽에서부터 쭉 진행하기 전까진 계속 해멜수밖에 없는거임
좆같다~ 시발
지도 숨겨놓은게 시발임 일단
재밌게 하고는 있는데 좆같음과 아슬아슬한 선타기랄까
쓸데없이 복잡한거라 걍 선 넘은거임 이거
푸른해안 의외로 다른길 있긴 함
ㄹㅇ 공략없이 어케찾나 수준임 본편보다 훨씬심함
개소리하면서 이유 만들지마라 걍 좆같으라고 그딴식으로 만들어놓은거뿐임
보면 바로 옆인데 절벽이고 거기로 가려면 옆에 샛길로 내려가면 옆 구멍 뚫려있고 이런거 많은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