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쓸수있는거 다써가면서나마 막보까지 깨긴했고 파편도 16강은 됨


그러니까 어디서 쳐맞고 원콤난다음 억울해서 하는 소리가 아니고 이거 모으다가 현타와서 그럼

발매전에 선택이라고 아가리털던건 씹소리라는게 판명났고

나온지 3일된 dlc 노히트하는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무조건 일정이상으로 모으긴 모아야 하는데

의도는 이해했음 본편초반부 하던거마냥 대가리박다가 어려우면 탐험하고 오라고

근데 황금종자 성배물방울 이거랑은 결이다름

황금종자는 존나게 많지만 대부분 주요길목에 배치해둔데다 다 모을 필요까진 없었고

물방울은 다 모아야 하는 대신 개수가 적고 주울곳이 정해져있었음

맵에서 교회 찾아보면 다 모을수 있었으니까

반면에 파편 좀 덜모아도 깰순있다지만 몹스펙은 두배고 나는 50개나 되는걸 다모아야 정상스펙인데

어디가면 나오는지 알수도없는게 주요길목이고 지랄이고 맵 사방팔방에 흩어놓고 숨겨둠

미켈라 십자가 있다기엔 직접 찍기전까진 지도에 안나오는데다 그거씨발 몇개나 된다고

그럼 공략보고 폐지줍기 하던가 그게 노잼이면 이번에 가는곳엔 그림자파편이 있길바라며 눈앞에있는 보스냅두고 병신참피스펙으로 맵전체를 뒤적거리는 개짓을 해야하는데

나는 씨발 어느쪽이든 재밌다는 생각은 안든다

이딴걸 만들거면 맵 사방팔방에 숨겨놓는게 아니라 메인스토리 진행하는 길목에 대부분을 두든지

아니면 나오는곳을 직관적으로 표시해서 그쪽으로 확실하게 유도하든지

정 이지랄할거면 개수자체를 여유롭게 책정하든지

dlc 빌드별로 즐기려고 6캐릭 모그앞에 주차시켜 놨는데 6캐릭전원 이지랄할거 생각하니 엄두도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