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괴수 좋아하니까 넣어야지 이런 마인드로 소각로 뇌절 하고

나락의 숲은 아오오니 지랄에 미드라 나오는 곳은 쯔꾸르식 공포겜 같은 설정과 이야기고

가이우스나 라단 같이 갤에서 악명 자자한 애들은 와! 샌즈! 이 지랄하는 초딩처럼 패턴 짠 것 같음

거기에 후반 지역일수록 NPC도 이벤트도 없는 꼴 보면 초딩이 일기 쓰기랑 방학숙제 하기 싫어서

일기는 대충 지어서 쓰고 방학 숙제는 대충 뒷부분 날림으로 하듯이 만든 느낌이다

가호는 일기에 대충 적은 날씨처럼 급하게 땜빵하려는 시스템으로밖에 안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