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추도 보추 나름대로 스토리는 잘 짜여있어서 거부감은 안들었는데 미켈라 이 새끼는 존나 과함ㅋㅋㅋ 여동생 시켜서 지가 점찍어놓은 사촌형 똥꼬충으로 만드는 이 무슨 게이스러운 스토리가 다있노